FAQ

Q

NK세포란 무엇입니까?

A

NK세포는, 자연면역 세포의 주요한 세포장해성 림프구의 1종으로, 획득면역 세포인 T세포의 수상 세포에서 정보를 획득해 활성화하여 CTL(세포장해성 T림프구 세포)이 되어 암을 공격하는 세포와 달리, 자연면역 세포인 NK세포는 수상세포의 정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암세포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천적인(natural) 세포장해성 세포(killer cell)라는 의미에서 이름 지어진 세포입니다.

NK세포는, 말초 혈중 림프구에 차지하는 비중은 5%~20%로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혈액을 순환시켜 암세포나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발견하여 공격한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에 대해, NK세포: 나쁜 세포다! 없애주겠어!
Q

T세포란 무엇입니까?

A

T세포는 림프구의 하나로, 면역에 크게 관여하고 있는 세포입니다.

T세포는 골수 안에 있는 조혈간세포가 분열을 반복하면서 성숙해진 것입니다. 조혈간세포는 백혈구나 적혈구 등 모든 혈액세포의 원천이며, 골수내에서 항상 자기복제를 반복하여 고갈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T세포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서 헬퍼T세포와 세포장해성 T세포가 있습니다.

헬퍼T세포는 다른 면역계 세포에 작용해 면역응답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세포장해성 T세포는 헬퍼T세포로부터의 자극을 받아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종양 세포를 인식해 공격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전에는 킬러 T세포라고도 불렸지만, 최근에는 CTL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Q

B세포란 무엇입니까?

A

B세포는 림프구의 약 20-40%를 차지하며, 그 중요한 역할은 체내에 침입한 병원체를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항체"를 만들어내고, 체액성 면역에 관여하는데 있습니다. 하나의 B세포는 1종류의 항체밖에 만들지 않기 때문에, 항체 유전자의 조합을 변화시키거나 하여 1억 종류 이상의 항체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병원체의 침입에 대비합니다.

어떤 병원체가 처음 몸 안에 침입하면 그 병원체에 대한 항체를 가진 B세포가 주로 헬퍼T세포와 협력해 항체를 만들어냅니다. 한번 병원체에 반응한 B세포는, 일부가 기억세포로서 체내에 오래 유지되고 동일한 병원체가 다시 침입했을 때 신속히 반응합니다. 이 상태는 흔히 "두번 없는 현상"이라 불리고 예방접종 등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Q

NKT세포란 무엇입니까?

A

NKT세포는 T세포, B세포, NK세포에 이어 제 4의 림프구라 불리고 있으며, 다른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장기간에 걸친 항암효과를 발휘하는 "장기 면역 기억"을 유도하는 중심적인 기능을 합니다.

면역제어, 암 면역, 병원체 감염방어 등, “종의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생체방어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암이나 병원체 감염에 대한 면역치료에 있어서 표적세포(NK세포나 T세포를 활성화하므로 표적이 아님)의 하나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Q

NK세포가 감소하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A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나 B세포, 림프구 등의 면역세포는, 골수에 존재하는 조혈간세포로부터 분화해서 생겨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면역세포로 분화하는 힘이 떨어져,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세포가 줄어듭니다. 게다가, 새롭게 태어난 면역세포 자체의 기능도 젊을 때 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을 향상시키지만,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힘든 훈련을 일상적으로 하는 운동선수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강한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생활시간의 불규칙이나 영양의 치우침으로도 면역력은 쇠퇴하기 쉬워집니다.

Q

NK세포가 웃으면 증가한다는 것은 정말입니까?

A

사람이 웃으면 뇌간에 흥분이 전해져 신경 펩티드가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면역세포나 혈관평활근 등에 작용해 NK세포를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실제로 20세~60세 남녀 18명에게 3시간 동안 만담이나 희극으로 웃게 한 뒤, 실험 전후의 NK세포 활성을 비교한 의학적 실험도 행해졌습니다.

그 결과는 웃기 전의 NK세포활성 수치가 기준치 이하였던 사람은 전원 수치가 상승하고, 기준치 내였던 사람은 기준내에서 상승 경향이 있으며, 원래 기준치 이상이었던 사람은 높은 수치를 유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언할 만한 근거는 적을지도 모르지만, 웃음에 의한 좋은 영향은 높은 확률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개인이 가지고 있는 NK세포수의 차이는 발암율에 작용하는 것입니까?
(NK세포를 증가시키면 암은 좋아지는 것입니까?)

A

NK세포의 수도 중요하지만, NK세포의 활성화도 중요합니다. 활성화된 NK세포를 다수 투여함으로써 면역력이 활성화됩니다.

단, NK세포만으로 암 치료가 완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상세포 요법이나 유전자 치료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치료효과가 높아집니다.

Q

NK세포 면역치료법은 구체적으로 어떤 치료입니까?

A

환자분 자신의 혈액에서 배양기술로 자극, 활성화하여 NK세포를 증식시켜 다시 체내로 되돌려주는 면역 치료입니다. 면역력을 높여 NK세포가 직접 암을 공격합니다.

환자분에게서 혈액을 40cc정도 채취하여 최신 배양기술로 자극·활성화하여, 2주 정도 무균상태에서 약 10억개의 NK세포를 증식시켜, 생리식염수에 녹여 다시 정맥을 통해 환자분의 체내로 되돌리는 요법입니다.

환자분에게서 채혈한 혈액을 약 2주일 동안 배양 및 활성화하여, 링거주사로 투여합니다.

표준적인 치료의 경우, 6회의 치료(채혈-투여)가 1단위로, 약 3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Q

당일 진료 스케줄을 가르쳐주세요.

A

치료 스케줄을 봐 주세요.

치료방법에 따라 채혈만 약 10분 정도로 끝나거나, 문진표나 동의서의 기재에 10분 정도, 또 새로운 의문점 등이 생겼을 경우는 그때마다 설명을 추가합니다. 채혈과 동시에 유전자 치료를 하는 경우는 2시간 30분 정도를 요합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의 효과는 있습니까?
(완치됩니까?)

A

NK세포에 의한 치료 성적은 일정한 효과가 인정됩니다.

암 면역반응에는 획득면역과 자연면역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NK세포만의 자연면역에 의한 암 면역치료보다도 유전자 치료나 획득면역에 의한 수상세포 치료를 병용하는 것이 더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NK세포는 나이를 먹음에 따라 그 수나 활성이 저하되어 가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활성화된 NK세포를 투여함으로써 본래 몸 속에 갖추어져 있는 자신의 면역력을 살려 강화해 나가게 됩니다.

암의 치료는 물론, 암의 예방에서부터 초조기 암의 치료에까지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초조기 암이란 통상의 검사로는 발견할 수 없는 크기의 암 조직입니다.)

링거주사를 1회씩 투여할 때 마다 배양된 NK세포가 체내의 암세포를 공격하여 체내에 잠자고 있는 대량의 NK세포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면역 자극 효과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NK요법의 경우,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를 체내로 되돌려 어느 정도는 암세포를 공격하고, 또 체내에 잠자고 있는 방대한 수의 NK세포(링거주사로 한번에 주입되는 NK세포는 10억개 이하, 체내에 잠자고 있는 NK세포는 1000억개 정도)에 강한 면역 자극을 가하므로, 링거 주사를 계속 투여할수록 체내에 잠자고 있는 NK세포의 공격력이 증강됩니다.

NK세포의 표적은 "암세포"입니다. 수가 적어진 암세포를 집중 공격하여 전멸시키는 것이 가능한 치료는 그 밖에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한편, NK세포는 암세포가 증식중인지 아닌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눈앞의 암세포를 차례로 공격하지만, 공격하고 있는 옆에서 암세포가 증가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계속해 가지 않으면 효과 판정은 어려울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NK요법을 받음으로써, 항암제가 듣는 상태가 좋아지거나 약제 내성이 생겼음에도 다시 항암제의 효과가 돌아올 수도 있다는 경험을 하고 있는 의사도 있습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의 효과는 대체로 어느 정도로 나타납니까?

A

환자에 따라 꽤 다르지만, 1단위 6회, 약 3개월의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양의 축소는 최초의 이 기간에 나타납니다.

종양의 증대가 멈추지 않을 때는 상담 후 치료방법을 변경하거나 추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기술한 효과가 보인 후, 또는 종양 증대나 종양 마커 상승이 거의 없을 때에는, 가능하면 한 달에 1회, 두 달에 1회로 서서히 사용 간격을 늘리면서 계속해서 투여하기를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정기적으로 활성화 림프구를 체내에 넣음으로써, 암 환자분 본인이 가진 면역력이 높은 활성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채혈1(배양기간2~3주간) →채혈2투여1(배양기간2~3주간) →채혈3투여 2(배양기간2~3주간)과 이어서, 1단위 약 3개월. 주치의 판단에 따라 계속or중단
Q

NK세포 면역요법의 부작용은 있습니까?

A

부작용의 빈도로서 가장 높은 것은 발열입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몸 속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난 증거로서의 여러 반응 가운데 빈도가 가장 많은 것은 발열입니다.

이것은 활성화된 면역세포를 한 번에 많이 넣는 것에 따른 반응열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는, 17%의 분들에게서 투여일에 일시적인 발열(37.5~38.0℃)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당일 중에 해열되었습니다.

해열되지 않을 경우에는 해열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투여 직후에 기분이 나쁘거나 현기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이것들도 일시적으로 다음날에는 없어집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의 비용은 어느 정도 입니까?

Q

NK세포 면역요법에서는, 증식된 NK세포뿐만 아니라 활성화된 것을 채택하는 것인가요?

A

환자분 혈액 속의 NK세포를 채취하여, 특수한 배양기술을 통해 효과적으로 수를 늘려 활성화시켜 NK세포를 체내로 되돌립니다.

예전처럼 2~3시간 걸려서 채취하는 것이 아니라, 소량의 혈액(약 25㏄)으로 배양하여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부담이 적은 방법이 확립되어 있습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에 과학적 근거는 있습니까?

A

면역요법은 최첨단 암 치료로서 주목을 끌고 있어, 대학 병원을 비롯한 각 의료 연구기관에서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일부의 대학 병원에서는 고도 선진 의료로서도 승인되고 있습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은 암의 부위에 따라 유효성의 차이는 있습니까?

A

유효성에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면역세포가 어떤 상태에 있는가입니다

면역세포의 상태가 좋으면 치료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나쁜 상태라면 치료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은 재발방지에도 유효합니까?

A

암 면역세포 요법을 수술 후에 시행함으로써, 암 면역요법을 추가한 환자분들에게 확실히 재발율이 적었다는 것이 위암, 간암, 폐암 등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분 본래의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써, 남아있던 암세포나 재발한 암세포에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재발율이 떨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Q

NK세포 면역요법은 다른 치료와 병용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A

문제없습니다.

병용함으로써 오히려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 현재 받고 계시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 등과의 병용에 대해서는, 서로의 치료시기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회는 무료로 의사와 WeChat으로 면담이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문의해 주십시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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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메디컬 서비스 주식회사 전화 070-7547-7077 (평일9:00~17:00)